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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그렇듯 캡쳐는 클릭하면 원본 사이즈입니다.

- 솔직히 오늘은 의욕이 없어서 캡쳐도 대강 대강...-_-;;;;

- 58회에 대한 감상은 가치가 있나요? 일반적으로 다른 회 분량의 50%나 됐을까 싶을 정도로 짧은 내용을 질질 끌어서 1시간에 담은 이 센스는 대체 누구의 센스일까요..? 작가? 아니면 연출가..? 보다가 열이 뻗쳐버리더군요. 늘어지는 전개에 가슴이 답답해서 혼났습니다. 오늘의 주요 내용은 장무열의 계략을 역반전으로 물리치는 동이의 모습인데요. 중요한 것은 '어떻게' 가 생략되었어요. 어떻게 동이가 장무열을 궁지로 몰았느냐. 이것이 생략되었습니다. 즉, 다음회에 나온다는 얘기인데 다음회는 59회에요. 59회 전반부를 동이가 장무열을 어떻게 물리쳤는가를 설명해주다가 보낸다면 대체 동이의 이후 이야기는 언제 한다는 겁니까? 동이는 60회가 마지막이란 말입니다. 58회에서 어떻게든 장무열에 대한 이야기는 마무리를 했어야 했어요. 정말 작가에게 실망감이............


- 뭔가 장문의 글을 쓸 의욕이 확 떨어져버렸습니다. 사실 58회의 문제점은 이것만이 아닙니다만 그냥 패스합니다. 시간낭비같아서요..

- 그나저나 인원왕후 역할의 오연서양은 왜 이렇게 이상하게 나올까요? 드라마 <대왕세종>에서도 봤지만 <대왕세종>에서는 정말 예뻤던 기억이 있는데..... 거참 이상합니다. MBC 사극이 본래 좀 촬영을 잘 못하는 편이고 덕분에 배우들 비주얼도 잘 살리지 못하는 것이 사실입니다만 그래도 너무 이상하게 나오네요.

- 자...... 그래도 59회 기대해보죠..... 없는 기대감이라도 부풀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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