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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폴폴 풍겨나오는 남자내음..

석양을 바탕으로 하는 높은 빌딩 옥상의 감성...




예술의 경지에 도달한 송지나 작가의 각본..





그리고 위 장면의 느와르적 분위기....





전 이제와서야 왜 이 드라마가 "남자이야기" 인지를 깨닫고 있다니까요..;;






아마 이 작품을 놓치신 분들은 오랫동안 후회하게 되실겁니다..ㅠㅠ








p.s// 엔딩만 잘 마무리하면 제 인생 처음으로 드라마에 평점 10.0을 주는 경우가 생길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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