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최근 구글 애드센스와 리얼클릭의 최적 위치를 찾느라 별의 별 짓을 다 했다. 예전에 필자가 썼던 '나는 수익형 블로거가 아니다'라는 글은 이제 옛날 이야기가 되었다. 필자 개인의 상황도 바뀌었고, 이미 다음 뷰를 통해 상당한 수익을 올리는 마당에 또 수익형 블로거가 아니라는 말을 한다면, 그것은 거짓말이 될 것이다.


 다음 뷰를 통해 만만치 않은 수익을 얻고, 블루레이와 디비디 리뷰를 쓰는데 있어서 굉장히 큰 도움을 받았음에도 사람의 욕심이란 게 끝이 없다보니 구글 애드센스에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그 최적 위치를 열심히 찾아헤맨 것인데, 결국 아무런 성과가 없었다.

최근 유역비가 대단히 선전하고 있지만, 하필 유역비가 선전하고 있는 현재 필자의 블로그는 검색 노출 순위에서 밀려났다. -ㅅ-

  
 성과가 없었던 근본적인 이유는 필자의 블로그가 마이너 블로그라서 그렇다. 영화 블로거가 높은 트래픽을 얻으며 인기를 끌려면 최신 개봉 영화를 중심으로 인기작을 리뷰하는 게 좋다. 극장 나들이를 하려는 사람들이 영화를 고르기 전에 검색으로 최신 영화 리뷰를 찾아보기 때문이다. 특히 화제가 되는 작품의 경우, 한 번 쓰면 엄청난 트래픽을 얻게 된다. 하지만 필자는 최신 영화 리뷰를 잘 쓰지 않는다. 디비디, 블루레이 리뷰도 벅찬데다가 극장에서 보고 리뷰를 쓰면, 나중에 디비디나 블루레이 리뷰가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당장에 이미 극장에서 보고 리뷰를 쓴 <무협>의 경우, 다운로드 서비스 리뷰까지 써버려서 나중에 디비디나 블루레이가 나왔을 때 어떻게 리뷰해야 할 지 감이 안 잡힌다.

 영화 리뷰나 칼럼 이외에 드라마 감상기나 연예인 이야기도 쓰지만, 글 자체가 그리 많지 않다. 억지로 쓰라면 쓸 수 있겠으나, 재미가 없다. 이미 수없이 많은 블로거가 반복하고 있는 주장이나 논쟁에 필자까지 끼어드는 게 귀찮기도 하다. 블로그 생활이라는 것은 재미가 동반되어야 의미가 있다. 비록 수익을 얻는 블로그가 되어버렸지만, 진짜 수익에만 몰두하는 블로그로 변신시킬 게 아니라면 재미를 바탕에 두고 블로그를 운영해야하지 않겠는가. 

 게다가 기껏 올린다는 연예인 사진 글은 또 중화권 연예인 사진이다. 최근 <천녀유혼>을 통해서 유역비 팬이 폭발적으로 늘어났는데, 유역비를 두고 '대륙의 기적'이라는 별명을 지어주더라. 본래 f(x)의 빅토리아가 가지고 있던 별명인데, 유역비가 이어받은 셈이다. 유역비가 정말 예쁘긴 하지만, 중국에도 못 생긴 사람이 많은 만큼 예쁜 사람도 많다. 연예인이야 당연히 예쁜 배우 천지다. 즉, '대륙의 기적'이라는 별명은 우리나라 대중이 중화권 연예인에 대해서 얼마나 관심이 없는 지를 증명하는 별명인 셈이다. 그만큼 중화권 연예인 사진은 굉장히 마이너한 영역이다. 찾는 사람만 찾는달까. 여기에는 중국의 영화가 급속도로 발전하는 것에 비해, 중국 드라마의 발전이 심하게 더디다는 것이 결정적인 이유로 작용한다.


 핵심이 되는 블루레이와 디비디 리뷰도 극한의 마이너 소재다. 심지어 디비디와 블루레이 사이트인 디비디 프라임에서도 이젠 디비디와 블루레이 이야기를 거의 하지 않는다. 디비디 프라임같이 리뷰 한 편을 수만명이 조회하는 사이트도 그런 마당에 필자같은 개인 블로그는 어떻겠는가. 그래서 본 블로그에 유입되는 키워드는 대부분이 영화 자체의 제목이다. 블루레이 관련 키워드는 우습게도 '블루레이립', '블루레이 다운', '블루레이 원본파일 보는 법'과 같은 것들이 많다. 

그나마 색계 블루레이 리뷰는 트래픽이 잘 나왔다.


 이러니 필자가 철저한 수익형 블로거가 되고 싶어도 될 수 없는 것이다. 애드센스든 리얼클릭이든 일단 트래픽이 받쳐줘야 수익이 나오는 법이다. 하지만 필자의 트래픽은 1일 1천명에서 2천명 사이다. 1300개의 글을 남겼고, 열받아서 블로그를 폐쇄하겠다는 생각에 삭제했던 포스팅까지 합치면 1900개에 달한다. (각 포스팅 페이지의 주소를 확인하시라.) 그리고 상당히 긴 시간 블로그를 운영해왔다. 그러나 필자의 블로그는 아직도 트래픽이 많아봐야 2천명이다.

 이 2천명 이하의 방문객이 진짜인지도 의문이다. 구글 애널리스틱을 통해서 살펴보면, 본 블로그에 들어오는 숫자는 사실 1천명 안 팎이다. 가끔 트래픽이 좀 터져서 티스토리 집계 2천명을 넘기면 구글 애널리스틱에서 1천명을 넘긴다. 어느 쪽이 맞는 건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많은 숫자는 아니다. 필자의 블로그를 살펴보고 어느 분은 "아니 아직도 5천명이 안 되세요? 죄송하지만, 거의 연구 대상인듯"이란 리플을 남겨주셨을 정도다.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리뷰를 개봉 당시에 썼다면, 꽤 트래픽이 들어오지 않았을까.


 결국 대박을 터트리고 있는 가십거리를 바탕으로 칼럼을 쓰거나, 인기 드라마의 리뷰를 쓰거나, 최신 영화에 대한 칼럼 혹은 리뷰를 쓰지 않는 한, 필자의 블로그는 이 정도 트래픽을 유지할 것이다. 마이너 영화 블로거의 비애랄까.

 그래도 그냥 하던대로 할 생각이다. 좋은 이웃분들 덕택에 다음 뷰에서 영화 1위를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에 감격할 뿐이고, 이웃분들께 감사하고 또 감사한다. 그리고 베스트에 오를 때마다 제목을 적절하게 변경해서 트래픽 올리는 데 도움을 주는 다음 측에도 고마울 따름이다. 최근 명절을 비롯한 여러 일이 겹쳐서 블루레이와 디비디 리뷰의 숫자가 줄었는데, 조금 기다려주시면 다시 조금씩 타이틀 소개를 늘려가도록 하겠다. 이웃분들의 추천 덕분에 다음뷰 수익도 얻었는데, 그 수익만큼 타이틀을 구입하고 양질의 컨텐츠를 생산해야하지 않겠나 싶다.

 잘 생각해보면, 필자같은 마이너 블로거가 하루 2천명의 트래픽을 얻게 된 것도, 다음뷰 영화 랭킹 1위라는 기겁할만한 위치에 있는 것도 다 이웃분들의 도움이란 생각에 눈물이 핑돈다.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정치, 연예계 이슈가 쏟아지고, 그런 이슈를 바탕으로 뛰어난 칼럼이나 리뷰를 쓰는 사람 역시 수없이 많다. 포스팅 하나에 수만건의 조회수, 수천건의 추천을 받는 수많은 블로거들 사이에 필자가 껴있는 것이다. 이건 하나의 '기적'에 가깝다. 욕심은 여기서 그만. 그게 내가 할 일이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제 블로그의 여러 글이 방문하신 분께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뱀다리) 결국 플로팅 배너를 제외하고 모든 광고를 원래로 돌려놓거나 삭제했습니다. 애드센스도 2개만 올려두고 있어요. 광고가 확 줄었죠? ^^; 플로팅 배너도 지금처럼 수익이 안 나오면 떼버릴 예정이구요. 10년 뒤에라도 트래픽이 하루 1만명이 되었을 때, 그 때 다시 실험해봐야죠. -ㅅ- 어차피 리얼, 애드 다 합쳐서 하루에 1천냥(!) 넘기기도 힘들어요. 

뱀다리)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DVD 리뷰를 어제 올렸는데, 이번주에 1개의 리뷰라도 더 남겨야한다는 생각에 급하게 정리했더니 조금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 많네요. 느리게 걷기를 실천하렵니다. 



본 포스팅은 복에 겨운 어느 블로거의 본격 징징글일 뿐입니다.
본 포스팅은 어느 잘 생긴 블로거가 이웃분들께 감사를 표하는 글일 뿐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손님 2012.01.28 15:42 신고

    적법한 수익이라면 좋은 것이죠...

    5천명이 커트라인도 아니고 무슨 연구를....
    재미있는 댓글이군요

    조금 있으면 2월 인데 한주 잘 마무리 하시고 건강하세요 ^ ^

    글을 보니 핵심은 마이너의 비애가 아니라
    복에 겨운 어느 블로거의 본격 징징글이라는 것과 잘 생긴 블로거라는 점이군요

  3. 2012.01.28 16:16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즈라더 2012.01.28 16:23 신고

      그쪽을 건드리면 트래픽은 확실하게 나옵니다. ㅎㅎ
      제가 제일 트래픽이 많이 나왔던 포스팅이 가수, 드라마
      관련 포스팅이니까요..^^;

  4. 대한모황효순 2012.01.28 17:14 신고

    ㅎㅎ이번 설에 천녀유혼 봤어요.
    애들이랑~~~
    넘 재미나게 봤다죠.
    유역비구나~저분이.
    넘넘 예쁘신듯.ㅎㅎ

  5. smkrainbow 2012.01.28 18:38 신고

    거의 반이상을 모바일페이지로 접속하다보니.. 광고나 그런것도 제대로못봤네요
    블로그도 해본적이없어서 잘모르겠고.. 신경쓸게 한두개 아니군요 ㅠ 힘내세용!!

  6. BlogIcon 커피쟁이 2012.01.28 19:26 신고

    그래도 티스토리는 괜찮지요, 네이버는 아무것도 안되잖아요 ㅎㅎㅎ
    저 하루 평균 4천명에서 많으면 만명이 되어도 아무 소용이 없다는,
    다음뷰는 다음/티스토리가 아니면 그냥 글을 다음에 노출 시켰다는 것만으로 만족해야한다는 ㅋㅋㅋ

    • BlogIcon 즈라더 2012.01.28 19:41 신고

      네이버 광고가 따로 있던데
      별 효과가 없나보네요.

      그래서 티스토리가 인기인 모양이에요.

    • smkrainbow 2012.02.01 00:29 신고

      모바일도 따로있나보죠? ㅎㅎ
      그런데 블로거에게 돌아오는 수익은
      그 광고를 클릭만해도 들어오는건가요?
      아니면 따로 들어가서 구매나 다른것을
      해야하는건가요? 블로그를 안해봐서 잘ㅠㅠ

    • BlogIcon 즈라더 2012.02.01 01:07 신고

      클릭만 하면 들어오는데, 부정클릭이 많으면 오히려 정지됩니다.
      하루에 한 아이피가 막 3,4번씩 클릭하거나 블로거 자신이 클릭하거나
      같은 아이피가 매일매일 1번씩 클릭하면 부정클릭이 될 수가 있어서
      위험하죠.

      한 번 계정이 정지되면 다시 활성화할 수 없기 때문에 더더욱..

      저는 그래서 아예 계정을 막아놨다능.

  7. BlogIcon 바람다당 2012.01.28 20:40 신고

    트래픽이 많은 가쉽거리의 블로그는 말그대로 눈팅만 하고 가지만, 즈라더님의 블로그는 천천히 읽고, 또 리뷰 중 좋은 작품들은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네요. 그래서 항상 찾아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진짜 마이너 블로거로 부터~

  8. BlogIcon 나는고양이 2012.01.28 21:04 신고

    저도 광고한번 달아볼까... 하다가 초마이너한 블로그인지라.흑.
    거기다 최신 개봉작을 빨리 보고 글을 쓴다는 것도 쉽지 않고, 취향이 블록버스터보다는 다른 쪽이라 트래픽 역시 포기하게 되더라고요.

  9. BlogIcon 학마 2012.01.28 21:33 신고

    마이너가 디브이디나 블루레이를 말하는거죠??
    즈라더님은 메이저특급이시잖아요..ㅎㅎㅎ

    • BlogIcon 즈라더 2012.01.29 01:23 신고

      그럴리가요.. 아직 블루레이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 대다수인데
      블루레이 중심으로 리뷰하는 블로그가 메이저일리가..ㅠㅠ

  10. BlogIcon 주리니 2012.01.28 23:24 신고

    요즘 새록새록 알아가는 편이지만...
    그냥 즐기는 수준으로 저는 그쳐야 할 것 같아요.
    조그만 일에도 금방 휘둘리는지라... 지레 겁먹습니당^^

  11. BlogIcon 이츠하크 2012.01.29 00:54 신고

    조놈의 냄새광고!
    저도 나는것 같아서 떼어 버렸습니돠아~.
    글을 나날이 잘 쓰십니다. 그려~. ^^

  12. 황엽 2012.01.29 11:55 신고

    잘 생겼다는 얼굴을 공개하세요. 정말이면 조회수 폭발할겁니다.

    메이저요? 야구등에선 확실히 메이저와 마이너리그의 실력차가 분명하죠.
    근데 블로그들을 둘러보면 비교우위가 당연할 만큼의 차별성은 그닥 없더군요.
    관점이나 논지, 글빨이 상당한데도 손님이 별로 없는 곳도 많고, 그 반대의 경우도 흔했습니다.

    메인에 노출시키는 다음 뷰 관리자의 호불호(전횡)도 주된 이유지만, 언급하신 즉시성(?)역시 중요하겠죠.
    경쟁에 뒤쳐지는게 싫어 웹질도 최신정보나 지식획득의 한 방편이라 여기는 강박증 환자들이 많으니까요.
    글타고 시류에 영합해 신발에 억지로 발을 맞추다 보면 까져서 물집만 생길 뿐입니다.

    블루레이와 디비디가 마이너영역인게 사실이고, 웬지 뒷북치는 되새김질(리뷰)같아 고객유인이 쉽진 않지만,
    전에도 끄적였듯이 소수를 지향한 소수가 자신들만의 고유한 영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분야죠.
    부러진 화살의 수백 리뷰중 하나를 볼 바엔 미처 보지 못했던 옛 명작의 리뷰를 읽는게 낫습니다.

    발에 맞는 신발이나 구두를 사거나 만드세요. 소꼬리가 되느니 닭대가리가 되시길 바랍니다.
    머리란 표현이 맞다 싶지만 고치기 귀찮으니 이만 인사드리죠.

    • BlogIcon 즈라더 2012.01.29 15:00 신고

      손님이 있고 없고, 트래픽 등은 사실 어느 사이트의 블로그를
      이용중인가, 검색 페이지에서 어느 정도 위치를 차지하느냐에
      굉장히 큰 영향을 받지요.

      소꼬리보다 닭 대가리라..ㅋㅋ 그래요. 그게 낫겠다 싶기도 합니다.

  13. BlogIcon 릿찡 2012.01.29 18:04 신고

    제가 보기에는 즈라더님 블로그 같은 경우에는 각각의 마이너 키워드의 최상단을 노리는 것이 좋지 않을까 봅니다. 그게 당장당장 이슈 먹고 사는 블로거의 경우에는 지금 보면 빨리빨리 올라가지만 진짜 내려오는 것도 순식간인 반면에 어느 한 분야의 여러 키워드를 파게 된다면 일순에 몰락하는 경우는 없을 겁니다. 천천히 하지만 꾸준히 가는 것이죠. 예전에 블로그 하기 전에 어떤 인터넷 행위를 하다가 한번에 훅 올라온 적이 있었는데, 가는것도 한방 이더라고요. ㅋㅋ

    • BlogIcon 즈라더 2012.01.29 22:49 신고

      음..일리있는 말씀이시네요.
      마이너 키워드의 최상단이라..
      그런데 요새 그 마이너들이 메이저로 변해가고 있어서..
      유역비 키워드만 해도 메이저로 변신한 뒤
      제 블로그의 검색 순위가 쭉쭉 떨어졌다능. ㅠㅠ

  14. BlogIcon 나이트세이버즈 2012.01.30 01:44 신고

    마지막에... 흠...

    가쉽거리를 바탕으로 ---> 가십거리를 바탕으로

  15. 나루세 2012.01.30 18:08 신고

    무엇을 하든지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모든 것에 가장 최우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의미있는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건필하십시오!^^

  16. BlogIcon 오드리햇반 2012.01.30 21:41 신고

    허허.. 이런.... 즈라더님의 본문글을 읽는 시간보다 댓글을 읽는 시간이 더 많이 걸린듯 합니다...ㅎㅎ
    이 악물고 그저 수익을 향한 블로깅이 아니라면 즈라더님의 생각처럼 즐겁운 블로깅이 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댓글에서도 계시지만 저도 애드센스에서 정지를 먹는 바람에 올블릿만 달고 손빨고 있답니다....ㅋㅋ
    왼쪽에 리얼클릭 플로팅배너는 위치를 조금 올리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1366x768의 해상도인 놋북에서는 잘려보이는데 아마도 세로해상도가 900px이상은 되어야 잘 보일 것 같아요.

    • BlogIcon 즈라더 2012.01.30 23:48 신고

      일단 수정하긴 했지만, 아무래도 마음에 걸리더군요.
      지저분해 보일까봐..;; 그래서 처음 들어왔을 때는
      최대한 아래로 숨겨서 안 보이도록 했었던 건데..

      일단 다시 올려놨어요. 지저분하면 말해주세요. ㅠㅠ

  17. 거북이달려 2012.01.30 22:44 신고

    에혀....
    즈라더님께서 마이너시라면, 저는 야구로 치면 동네초딩수준의 방문자수라능....T.T
    저는 영화 내용에 대한 언급을 주로 할 수 밖에 없다보니,
    스포일러때문이라도 주로 지나간 영화들의 리뷰를 하는 편입니다.
    그런면에서는 오히려 신작의 리뷰를 피하고 있지요.
    그러니 말씀하신대로 방문자수는 거의 뭐...
    그냥 가까운 이웃들과 사랑방처럼 지내는 분위기다싶어 방문자수에 대한 어떤 열망(?) 같은건 버린지 오래지만...T.T

    • BlogIcon 즈라더 2012.01.30 23:49 신고

      그래도 네이버 광고는 쓸만할 거에요.
      애드센스랑 맞먹을 정도로 기능이 좋다고 들었어요.
      다만 광고 클릭률이 낮아서...-ㅁ-

  18. 2012.01.30 23:21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즈라더 2012.01.30 19:29 신고

      구글 아날리스틱을 확인해보면... 어제 방문자가 1200명에
      불과하더라구요. ㅠㅠ

      구글 애드센스는 깔끔하게 정리하는 법 알았으니, 이제 고정입니다.
      딱히 더 이상 실험할 필요도 없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유명하신 분이 격려해주시니 기분이 경쾌해지네요. :-)
      좋은 블루레이 감상되시길.

  19. BlogIcon ckbcorp 2012.01.31 10:23 신고

    ㄷㄷㄷ 계륜미 씨의 포쓰 사진을 올려주신 찾아주신 분이 이런 고충이... OTL.
    저도 같은고민 한 적이 있습니다만, 돈 생각하면 역시 가쉽이죠.
    영화 외에 영화와 관련된 ( 생활, 배우, 시장 상황 등 )포스팅을 늘리시는 게, 그나마 도움이 되실 겁니다. 무엇보다, 즐겁게 생활하시기 바랍니다( 회사생활하면 좀 더 무시무시 )
    질문이 있는데요, 다음 뷰의 활동지원금은 전체 랭킹 기준인가요? 아님 각 분야별 랭킹 기준인가요?

    • BlogIcon 즈라더 2012.01.31 15:24 신고

      전체랭킹 기준이어요. :-)
      ckbcorp님은 블로그 페이지에 다음 뷰 구독을 위한
      스크립트를 하나 마련하시면, 좀 더 많은 추천을 받지 않으실런지.

  20. BlogIcon 강건 2012.01.31 14:26 신고

    마이너라고 부르기엔 너무나 흥한 블로그 같은데요 ^^ 파이팅입니다

  21. BlogIcon 마속 2012.01.31 14:34 신고

    저는 마이너 창작 블로거의 비애랄까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