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모든 캡쳐는 HD 원본이며 jpg압축입니다.>
<클릭하면 커집니다.>




여러 장면들을 캡쳐하고 싶었는데,

시간도 그렇고.. 글 쓰기도 그렇고..-_-;


요새 귀차니즘이 점점 늘어갑니다..
(시간도 많은 주제에 말이죠.)



게다가 어제 오늘은 비가 추적추적.. 어두침침한 하늘이 원망스럽네요.







위 장면에서 채도우가 동생 등 뒤에서 팔을 벌리고 있는 장면..

연기, 카메라 구도 등에서 왠지 섬찟함이 느껴지지 않습니까..?



마치..

악마가 날개를 펴고 손짓하고 있는 것 같은...




남자이야기에서 김강우라는 배우에게 주목해야한다라는 것을

확실히 깨닫습니다 정말..



그 밖에 캡쳐하려고 준비해뒀던 장면들은..


1. 조금은 촌스러웠던 엔딩.

2. 조금은 안타까웠던 도재명이라는 캐릭터의 정체성

3. 정말 극도로 구닥다리 스타일로 로비를 하는 채회장.

4. 채회장 입에서 "불도저" 소리 나오던 순간.




가끔 채도우와 채도우 아버지의 대립관계는 어딜 응원해야할지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게 매력이겠지만.






뭔가가 있습니다. 이 남자이야기라는 드라마.






p.s// 영화 <엽문> 감상기를 길~게 남기려고..
(정말 한 3년만에 공을 들여서 리뷰 작성...)
긴 시간-대략 10시간-을 들여서 작성 완료하고 사진 첨부한 뒤에
글을 올리려고 저장해둔 워드파일을 찾으니... 없더군요.

멀쩡했던 파일이 순식간에 사라지니 좀 머릿속 타격이 심하네요.

고생고생해서 작성한 글인데 말이죠...-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112 2017.05.17 21:42 신고

    Green Ligh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