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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를 제대로 아는 표정으로 남심을 사로잡으며 <위 아래> 역주행의 주역으로 떠올랐던 하니가 이젠 상남자 포스로 남녀를 사로잡고 있습니다. 그녀의 상남자 포스를 움짤로 보시죠.








 이걸 두고 반전 매력이라 하나봅니다. 나름 EXID가 뜨기 전부터 주목하고 있었다 생각했는데, 저런 매력이 있는 줄은 몰랐네요.


 저렇게 털털한 상남자 포스를 보여주다가도 사랑스러움 역시 잊지 않는다는 것.




 저 깜놀하는 거, 팬으로선 가슴이 철렁했겠지만, 저런 표정 보기가 쉽지 않으니 기쁜 면도 있지 않을는지.


 그나저나 얼른 신곡이 나와야 할 텐데요. 계속 <위아래>만 부르고 있을 순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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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5.02.28 06:41 신고

    이번 아육대에서 저 장면은 정말이지... ^^

    상남자 포스로 유명한 하니양이지만, 겁이 많아 보이는 반전 매력도 있지 말입니다.
    저 불꽃 장면도 그렇고 예전에 벌레 습격 장면도 그렇고... ^^

  2. 손님 2015.03.01 04:21 신고

    위 아래 의 처자군요 음악 좋던데
    제대로 상남자 스타일이네요 마음에 듭니다 ㅎㅎ

    마지막 움짤은 웬지 다칠 것 같아 걱정된,,,,

  3. BlogIcon 상남자 2015.04.06 00:59 신고

    여자는 여자다워야

  4. 하니바라기 2015.07.29 02:19 신고

    아 왤케 귀여운걸까요 하니누나 사랑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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