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차 옆에 서서 일하는 모델들뿐 아니라 이렇게 안내데스크에서 일하는 분들도 힘들긴 한 모양입니다. 피곤한 게 눈에 확 들어와요. 약간 눈이 잠긴 안유정 씨의 모습을 함께 보시죠.







 이번 서울모터쇼의 레이싱모델 라인이 다소 빈약하다는 지적이 있었는데, 그 허전함을 안유정 씨가 해결해주는 것 같군요. 지금 벤츠 안내데스크 앞이 북적거려서 곤란을 겪고 있다지요? 노출 하나 없이 주목을 끄는 걸 보니 나중에 조금 노출이라도 했다간 난리가 나겠어요. (물론, 몸매가 좋다는 조건 하에)


 그나저나 요새 쌍커풀이 없거나 옅은 사람들이 더 매력적으로 보이는 건 저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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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베리알 (2015.04.11 09:53 신고)

    전 예전부터 쌍꺼풀 없거나 옅은 처자들이 좋았지 말입니다. ^^

    이번 쇼는 레이싱모델 얘기는 하나도 없고 오로지 이분으로 한방에 천하평정...
    레이싱모델들 깡소주 뜯고 분발들 하셔야 할 듯... ^^;;;

    • BlogIcon 즈라더 (2015.04.11 18:01 신고)

      그것도 있지만, 이번 모터쇼 의상이 너무 심심해요.

  • BlogIcon 손님 (2015.04.12 02:54 신고)

    저 분 보는 것만으로 입장료가
    아깝지 않다는 ㅎ ㅎ

    모터쇼가 아니라 안내데스크쇼라고
    불러야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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