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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중국의 남성잡지 <남인장>의 화보입니다. 함청자도 은근히 가진 자였다는 사실! 한 번 살펴보시죠.



후방주의

 

 중국도 은근슬쩍 과감한 컷이 많아요. 게다가 이 화보 의상은 일본 그라비아처럼 수영복도 아니잖습니까? 과욘 차세대 성진국.


 그나저나 역시 목이 짧아 아쉽네요. 목만 길었어도 완벽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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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5.06.05 12:37 신고

    오 화보 정말 좋군요. 함청자의 눈빛에 딱 맞는 분위기...

    전 목이 길지 않아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좀 더 보듬어주고 싶고 안아주고 싶은 그런 느낌을 들게 하는... ^^

  2. 손님 2015.06.08 17:51 신고

    가진 자는 맞군요 ㅎ
    근데 사진에 이름을 저리 크게 넣는 건 아쉽네요
    사진만 제대로 보고 싶은데 이름이 장애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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