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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추태후>에서의 놀라운 연기에 감탄사를 내뱉고 팬이 된 뒤, <꽃보다 남자>에서 사랑스러움에 홀딱 넘어갔던 게 벌써 6년 전의 일이네요. 시간은 정말 빛의 속도로 달려갑니다. 전 그간 뭘 했는지 모르겠군요.


 

 

 

 

 우리(?) 소은이 요새 드라마에서 연기 잘 하고 있나 모르겠어요. 한국 사극의 허접한 세트장과 소품, 고증에 비웃음만 나오는 지라 안 보고 있는데, 왠만하면 좀 주연으로 현대극에 나와주길.... 그 전까진 <라이어게임>이나 다시 달려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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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5.08.10 09:17 신고

    솔직히 이번 드라마 밤선비는 이유비밖에 안 들어오지 말입니다.
    미소년 보고 혹하는 심정을, 남장한 이유비를 보며 느끼고 있을 정도이니...
    극중 남장하고 나오는 이유비 같은 미소년이 진짜 있으면,
    제 성정체성을 의심해볼 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