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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새 연애를 하더니 점점 더 예뻐지는 EXID 하니가 은혜로운 잠뱅이 화보를 찍었습니다. 요샌 여자 연예인들이 다 청바지 모델로 나서줬으면 좋겠다 싶을 만큼 청바지 핏이 좋아요. 물론, 마른 사람들만을 위한 핏이지만...ㅠㅠ 


 남친이 정말 마음에 안 드는데, 어차피 선택이야 하니가 하는 거니까 냅두고 응원해봅니다. 뭐, 피해자 코스프레를 벌인 게 들통나면서 여초 사이트에서도 반응이 안 좋은 녀석이라 하니에게 악영향을 끼칠까봐 불안하긴 합니다만.






 그나저나 잠뱅이... 추억의 브랜드네요. 한 때 꽤 인기였던 것 같은데 왜 지금은 식어버렸죠? 열풍이 불었으면 그래도 보통 네임밸류는 유지하게 마련인데, 잠뱅이는 완전히 잊혔어요. 다른 의미로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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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손님 2016.03.14 04:38 신고

    오 보기 좋네요
    근데 다리가 길어보이는 게 저게 그대로 나온 것인지 아니면 조금 늘인 것인지....

    원래 패션 분야가 새 브랜드를 만드는 것보다 기존 브랜드를 살리는 게 더 어렵죠
    이름도 촌스럽다는 반응부터 새 브랜드가 계속 나오고 진출하고
    품질도 안좋다 말도 있었으니 잊혀지는 게 어찌보면 당연하다는...

    그래도 나름 꾸준히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다는 게 대단한 거죠

  2. 베리알 2016.03.16 13:55 신고

    제목 딱 보고 든 생각이, 어 잠뱅이 아직도 있나???...였는데. ^^

    그나저나, 화보랍시고 늘리긴 많이도 늘려 놓았군요.
    저렇게 안 해도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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