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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플레이보이에서 간만에 미야와키 사쿠라를 담았습니다만, 수위가 장난이 아닙니다. 아니. 수위가 장난 아닌 게 아니라 미야와키 사쿠라가 장난 아닙니다. 이 화보가 나오고 나서 일웹에 '의슴?'이란 얘기가 나온다길래 왜 그런가 했는데, 직접 보니까 이해가 가네요. 안 그래도 마우익 덕분에 성형 몬스터란 별명이 붙어버렸는데, 미야와키 사쿠라의 팬들로선 가슴이 철렁하겠어요. 겨우 이거가지고 수술이라고 확신하는 안티들도 우습긴 합니다만.










 사실 저는 가슴 성형이니 뭐니 하는 소리를 듣는 건 별 관심이 없고 미야와키 사쿠라가 이렇게 커버렸다는 것에 충격을 받았지 말입니다. 미야와키 사쿠라는 98년생입니다. 98년 월드컵이 열렸을 때 태어난 아이란 말이에요. 반드시(?) 꼬맹이어야 한단 말입니다. 그러나 미야와키 사쿠라는 완전 성숙한 여성이 되어버렸습니다. 가슴이 아픕니다. 미야와키 사쿠라가 이렇게 컸으니 저는 얼마나 늙었겠습니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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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손님 2016.03.16 23:54 신고

    무럭무럭 잘 자라났네요 ㅎ
    보기 좋네요

    그나저나 즈라더님 연세면.... 음.....

  2. 잔다르크레용 2016.03.19 08:15 신고

    역시 사쿠라도 수술 했으면 좋겠음.. 제2의 시노자키 아이

  3. 사라이하 2016.03.20 16:28 신고

    그냥 모은 정도인듯요.

  4. 베리알 2016.03.21 10:09 신고

    꼬맹이 시절만 기억하고 있어서 그렇지 뭐,
    98년생이면 이제 거의 20살이긴 한... ^^;;;

    그래도 그 묘한 분위기의 꼬맹이가 이렇게 미녀가 되었다니 놀랍긴 합니다.
    누구들은 그 사이에 할배가 되어 가는데... T T

  5. ㅎㅎㅎ 2016.04.17 15:41 신고

    뽕만 넣어도 남자가슴이 아닌 한은 저정도는 나옵니다ㅜ_ㅜ 수술은 안한 거 같아요... 제가 뽕 넣어보고 깜놀한 적이 있는지라... 대체 수영장에서 본 걔들은 어쩌면 나보다도 작았을 수도 있겠구나 하면서... 조금 살을 찌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사쿠라가 얼굴이 (아이돌 기준) 아주 작은 편은 아니라서 살을 찌우면 얼굴부터 찔 소지가 다분해서 위험하다 싶긴 하네요...

  6. BlogIcon 김진영 2017.05.08 06:13 신고

    완전좋아

  7. 22 2018.04.18 08:05 신고

    볼륨이 너무 없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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