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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뷔곡 뮤직비디오와 데뷔 무대에서 엄청난 포스로 '내가 센터다!'를 외친 히라테 유리나가 영점프에 단독 등장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센터감'이란 단어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 케야키자카46의 최연소 맴버면서 무대에 올라가자 마치 최연장자처럼 태도가 변하는 걸 보며 히라테 유리나는 확실히 존재감이 있구나 싶었습니다. 아키모토 야스시의 선택인지 AKS나 소니 뮤직의 선택인지 모르겠지만, 이번엔 확실히 잘 골랐어요. 호응도 아주 좋아요.

 

 개인적으로 이마이즈미 유이를 가장 좋아하지만, 히라테 유리나가 센터라는 것에 거부감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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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굳뜨 2016.03.22 09:28 신고

    무대에서 포스가 장난이 아니었죠... 무대 올라가기전 야다야다야다~ 울상 짓던 어린애 모습은 온데 간데 없고... 정말 압도적이었습니다. 키도 쑥쑥 자라서 작년 보다 4cm나 커서 164cm 정도 된다는데, 얼굴도 작고...! 이런 멤버가 올해 중3이 된다니ㅋㅋ 앞으로도 기대 됩니다!

  2. 손님 2016.03.25 03:50 신고

    풋풋한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다만 일 하는 게 힘들지는 않을지 웬지 걱정된다는....

    개인적인 사생활이나 추억은 많이 제약이 있을테니
    괜히 안타까워요

  3. 비둘기 마음 2016.03.27 15:52 신고

    정말 '내가 센터다!'라고 해도 누가 뭐래도 할 말이 없는 아이죠. 케야키의 첫앨범이 의외로 너무 잘 나온거 같은데..... 두번째도 이것 이상으로 하던지 본전치기가 되야 할텐데 말이죠......

  4. 베리알 2016.04.10 00:00 신고

    무대위 모습이 장난이 아닌가 보군요. 이 줄줄이 얘기들이라니... ^^

    다른건 모르겠고, 교복은 정말 기가 막히게 잘 어울리는군요...라고 쓰고보니,
    2001년생!? 헐! ^^;;;

  5. 노기아라 2016.04.28 17:42 신고

    죄송한데 이런건 잡지로 안 나오나요?? 구매하고 싶은데 못 찾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