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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시모토 칸나가 예쁘다 예쁘다 하지만, 결국 이렇게 히로세 스즈와 바로 비교하니 귀염귀염 꼬맹이에 불과합니다. 물론, 앞으로 나이 들면서 젖살이 빠지고 미모 폭발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나이는 꽤 떨어져있는 편인 코마츠 나나는 '살인'할 것 같은 매력으로 히로세 스즈와 하시모토 칸나를 짓누르는군요. 저 살인적인 미소와 눈빛. 언제든 절 죽이러 와도 괜찮.....음.. 그게 아니라 말입니다. 그냥 그렇다고요. 오늘은 <갈증>이나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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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손님 2016.06.01 01:04 신고

    각각의 매력이 있네요 ㅎ

    히로세는 바닷마을, 괴물의 아이 때문에 꼭 보고 싶고

    코마츠는 저 분위기가 좋네요 악역으로 나와도 웬지 사랑스러운....
    영화에서 제가 피해자가 되고 싶네요 ㅎ

  2. ㅇㅇ 2016.07.14 22:17 신고

    미성년자와 성인의 차이일까요~ 코마츠나나도 이제 갓 성인이 되었지만 2,3년차는 무시할게 못되네요~~

  3. 손님 2017.04.19 00:55 신고

    히로세 스즈가 얼굴깡패인 건 맞지만 칸나가 스즈에 비해 꼬맹이에 불과하다는 말은 동감하기가 힘드네요. 스즈의 매력적인 얼굴을 굉장히 좋아하는 편인데 이 화보에서는 오히려 칸나의 얼굴에 눈이 가는데요.. 미소녀란 말이 찰떡같이 어울려요. 그리고 미인 두 명 사이에서 어떻게 보면 정석적인 미인 상은 아닌 코마츠 나나가 독보적인 매력을 뽐내고 있네요. 코마츠 나나의 저 포스는 언제봐도 대단하네요.

  4. BlogIcon 손님2 2017.10.15 21:57 신고

    잡지 이름이 뭔지 알수 있을까요. 한국에서 구할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