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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는 모습이 얼마나 예쁜지 그 웃음과 털털하고 귀여운 성격이 걸크러쉬를 불러와 지금 NMB48에서 두 번째로 여자팬이 많은 시부야 나기사입니다. 세 번째 사진을 보세요. 저거 화보를 위해 억지로 만든 웃음이 아니라 평상시 정말로 저렇게 웃습니다. 사랑스러움 그 자체!



 게다가 패션 센스도 탁월해서 인스타그램으로 인지도를 조금씩 올려가는 중입니다. 심지어 사진 선정도 잘해요. 이미 예전부터 주목해왔지만, 갈수록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것 같아 기쁜 시부야 나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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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손님 2016.06.19 02:34 신고

    반달 웃음이 매력적이네요 ㅎ

    이름보니 시부야를 가보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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