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보경심>의 한국판 리메이크인 <달의 연인>이 촬영을 마치고 본격적인 홍보에 돌입했습니다. 



 가제가 <보보경심: 려>였는데 부제로 바뀌고 <달의 연인>이란 제목을 달았네요. 배경은 고려시대. 중국판에서 류시시가 연기했던 주인공 역할을 아이유가 맡았습니다. 잘 해낼지 걱정이긴 합니다만, 일단 비주얼 만큼은 합격이네요. 아이유를 둘러싸고 사랑과 우정 싸움을 할 남자 배우들도 하나 같이 꽃남들이라 여초 사이트에서 반응이 아주 좋습니다. 사전에 유출된 각본이 워낙 X판이었던 터라 걱정도 되지만, 그래도 아이유 보는 맛에 보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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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손님 (2016.07.06 02:31 신고)

    한국판으로 나오고 호오
    그렇게 인기가 있는 것인지

    아이유가 나온다니 일단 비주얼은 좋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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