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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까지 하니가 <주간 아이돌>의 MC를 봤었죠. 새로 데뷔한 걸그룹이 나올 때마다 애교부리는 동생을 보는 듯한 눈빛으로 바라보더군요. 특히 IOI 때는 완전 누님 중의 누님...



 EXID도 데뷔한지 꽤 되는 터라 이제 중견 걸그룹. 데뷔하는 동생들 보면서 만감이 교차할 테죠. 밑바닥부터 고생을 거듭하며 올라온 본인이기에 더욱...


 건투를 빕니다. EXID 얼른 컴백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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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손님 2016.10.01 03:03 신고

    보기 좋네요

    근데 가끔은 저런 스타일의 이미지 보면
    먼 미래의 인조인간이 저런 모습이겠다 생각이 듭니다

    너무 깨끗하고 인위적인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