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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뽀얗게 귀욤귀욤한 전소미가 전면에 나오는군요. 평상시 그런 느낌이 없었던 건 아니지만, 짙은 이목구비에 가려진 경향이 있었는데, 나일론 화보에선 삐죽이 전소미의 삐죽거리는 이미지를 잘 살렸어요. 키가 어마어마하게 큰 중딩 느낌이 좀 납니다.



 그러나 패션이... 완전 대학생 패션이군요. 패션 잡지이니 중학생이 입을 만한 옷을 입힐 순 없었을 테지만요.


 전소미는 좀 꽁꽁 싸맬 필요가 있어요. 몸매가 너무 좋아서... 조금 노출이 생기면 바로 섹시하게 보이거든요. 중학생을 보고 섹시하다 느끼고 만 성인 남성들이 죄책감에 머리를 감싸지 않도록... 배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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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6.11.25 14:14 신고

    오 확실히 이렇게 입으니
    부모님이 어디 데리고 나온 아이 느낌이 나긴 나는군요. 신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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