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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과 함께 한 드라마에서 처음 보고 정유미가 대체 누구길래 뜬금없이 나타나 주연을 맡는 거지 싶었던 때가 있었어요. 그러나 지금은 완전 다르죠.



 완전히 믿고 보는 배우가 됐어요. <부산행>, <연애의 발견>, <우리 선희>, <도가니>, <옥희의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 등 좋은 작품이 즐비해있습니다. 함정이 없는 건 아니지만, 정유미가 출연했다고 하면 일단 주목하게 하는데 성공했어요.


 <케세라세라> 당시엔 '뭐야?' 싶었던 배우가 이렇게 크다니... 묘하게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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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손님 2016.11.26 01:42 신고

    케세라세라 찍기전에도 이미 영화계에서 꽤 주목받던 배우였죠 ~
    가족의탄생과 사랑니를 보면 정말 정유미밖에 생각 안 날 정도로 인상깊던 ^^

  2. 손님 2016.11.26 12:48 신고

    누군가 했는데 부산행 배우군요

    부산행이 심의가 끝났다 알고 있는데
    언제 나올지 기대가 되네요

    dvd는 12월이라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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