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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마츠 나나의 독특한 화보들을 그간 봐오면서 이 느낌을 뭐라 표현해야 할까를 고민하곤 했었는데, 우연히 떠올린 '그로테스크'란 단어가 마음에 들더군요. <갈증> 탓인지 코마츠 나나의 이미지에도 어울리는 느낌.



 지금 같은 시기엔 <갈증>을 봐야죠. 중2병 영화라는 평가를 봤는데, 제가 보기엔 광기어린 이 세상을 이보다 잘 표현한 영화가 없지 않나 싶습니다. 특히 대한민국에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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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손님 2016.12.01 13:27 신고

    정말 독특한 화보만 있네요 ㅎ
    강렬한 모습만 나오는 듯

    지금은 너무 소란스러운 세상이라 저는
    코마츠 나나의 편안한 모습을 볼 수있는 잔잔한 작품을 보고 싶네요

    나나가 리틀 포레스트 같은 작품류에 나오면 어떨지 보고 싶은.

    • BlogIcon 즈라더 2016.12.02 16:29 신고

      코마츠 나나가 리틀 포레스트..ㄷㄷㄷ 인간을 먹는.. 걸까요?

    • 손님 2016.12.04 15:43 신고

      커헉.......
      상상하기가 힘드네요 T 으

      그냥 잔잔한 힐링으로만 나오면 좋겠어요

      나나만 엽기 전문배우도 아니고
      인간적인 모습도 보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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