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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쿠시 소타와 코마츠 나나가 함께 찍은 영화 <나는 내일, 어제의 당신과 데이트한다>가 공개되면서 두 사람의 잡지 노출이 늘어나고 있죠. 이 잡지 역시 그런 내용을 담고 있는데, 담긴 영화 스틸 사진이나 인터뷰할 때 코마츠 나나의 스타일링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올려봅니다.



 코마츠 나나는 평범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가는 게 맞아요. <갈증>과 <근거리 연애>에 나왔던 그 이미지 그대로 말입니다. 엄청나게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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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손님 2016.12.13 03:20 신고

    나나가 멜로물에 나온다니 기대가 되네요
    어서 국내에서도 봤으면 좋겠네요 언제 나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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