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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데이트한다>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코마츠 나나와 후쿠시 소타입니다. 뭔가 청춘 느낌이 강하게 느껴져서 좋군요. 아련.... 나한테도 저런 시기가... 없었지...



 삶에 이리저리 치이느라 코마츠 나나의 저런 미소 같은 거 지을 일도, 볼 일도 없었던 것 같군요. 좀 여유롭게 인생을 즐기면서 살고 싶은데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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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손님 2016.12.13 03:08 신고

    여유있게라....

    참 말처럼 쉽지는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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