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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중학생 당시 호텔 사건을 일으키며 어필(?)한 요시다 아카리와 색기 넘치는 외모지만, 웃으면 사랑스러워지는 시부야 나기사의 갭이 만났습니다. 지금 난바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두 사람입니다.



 시부야 나기사의 경우 원래 주목하고 있었던 반면, 요시다 아카리는 그다지 주목하지 않고 있었는데, 얼마 전부터 시작한 뷰티 BJ 활동 덕분에 눈길이 가더군요. 물론, 요시다 아카리의 뷰티팁에 관심이 있는 건 아닙니다. 남자인 제가 그거 봐서 뭐하겠습니까. 그저 요시다 아카리가 그걸로 대중 인지도를 엄청나게 올리고 있다는 걸 확인한 거지요. 놀랍게도 지금 난바에서 야마모토 사야카 다음으로 인지도가 높은 맴버가 되었습니다.


 시부야 나기사에게도 그런 자신만의 길을 개척할 기회가 주어져야 할 텐데... 어 훌륭한 갭의 외모를 낭비하지 말고 활용해주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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