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젖살이 쏙 빠지면서 인상이 약간 날카로워진 경향이 있는 구리나자. 그래서인지 예전 만큼의 천사 미모는 아니지만, 역시나... 주변을 압살해버리는 경악스러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위구르 출신이라고 해도 그쪽 처자들이 다 구리나자처럼 미인은 아니지요. 진짜 구리나자는... 요새 화제인 안젤리나 다닐로바처럼 특출난 환경에서 태어난 극단적 결과물.. 이 아닐까 합니다. 드라마 <택천기>의 포스터, 스틸, 인터뷰 사진 속 구리나자의 모습입니다.



 작품은.. 뭐하는 작품인진 모르겠지만, 제가 기대하고 그리는 정통 무협이 아닌 것만은 틀림이 없습니다. 제목이 신기해요. <택천기>. 우리나라의 어떤 작품 제목 앞에 '택'이란 글자가 붙는 일이 별로 없다 보니 <택천기>란 제목이 굉장히 독특하게 느껴지네요. 저 남자 주인공이 루한이라는 친구인가요? 엑소 팬들 사이에 굉장히 말이 많던데..


 물론, 제가 만약 <택천기>를 본다면, 무조건 구리나자 때문이겠지만 말입니다..... 랄까나, 요새 중국 드라마 다운로드 서비스하는 곳도 거의 없어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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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Kal (2017.04.18 01:03 신고)

    운세를 거슬러 하늘을 선택한 이야기 뭐 이런 뜻이 아닐가요?
    인족,요족,마족이 나오는걸 보니 무협판타지 같아요.
    정통무협소설은 쟝르자체가 몰락하기도 했지만 세계관의 한계가 있어서 김용,고룡,양우생 이분들을 초월하기가 힘들죠.
    요즘의 중국드라마대작들은 대부분 웹소설IP를 각색한거여서 정통무협드라마는 리메이크작들만 나올것 같아요.
    새로 나온 <사조영웅전>은 참 볼만하더군요.이 제작진이 다른 정통무협드라마들도 리메이크 해주기 바랍니다.

    • BlogIcon 즈라더 (2017.04.18 17:43 신고)

      무협 판타지... 너무 싫어요..ㅠㅠ

      <사조영웅전>은 캐릭터들이 워낙 고구마라서.. 어떻게 각색되었는지에 따라 볼지 말지 결정할 듯.

  • ㅇㅇ (2017.04.18 16:55 신고)

    어제 첫방해서 봤는데 구리나자 미모가 정말 섬뜩할 수준으로 예뻐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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