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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노에 오구리 슌이 아라키 유코와 함께 떴습니다.



 논노 모델 가운데서도 인기 상위권인 아라키 유코와 함께 드라마에 출연하고 있는 오구리 슌. 딱 좋은 홍보 조합이군요.


 드라마 <크라이시스>는 일본 드라마 중에선 보기 드물게 액션이 좋습니다. 게다가 사전 제작 드라마라 이미 촬영도 끝나서 가타부타 이리저리 끌려다닐 필요가 없어요. 그런 측면에선 <모즈>와 굉장히 비슷한데, 액션의 성향은 <모즈>보단 <우로보로스>에 가까워요. 오구리 슌과 니시지마 히데토시가 더블 주연이고, 아라키 유코는 비중 큰 조연 혹은 히로인 정도가 됩니다.


 아마 제가 지금까지 본 아라키 유코 출연작 중에서 아라키 유코가 가장 예쁘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목구비가 워낙 환상적이라 강한 화장을 하지 않아도 충분히 예쁘거든요. <크라이시스> 속의 약간 수더분한 역할이 아라키 유코에겐 정답이었을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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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라이하 2017.05.02 11:51 신고

    남자 주연 둘을 보고 뻔하겠네 하고 보다가, 액션 퀄리티가 생각보다 뛰어나서 깜놀했습니다. 이야기야 뻔한 하이라이트가 예상되지만, 의외로 사회의 어두운 구석들도 찌르고 준수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