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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카이치 미온이 영챔피언 6월호에 등장했습니다.



 꽤 오랜 기간 무카이치 미온의 사진을 펌하지 않은 것 같은데, 다 이유가 있습니다.


 일단, 화보 자체를 많이 찍지 않았습니다. 무카이치 미온뿐 아니라 함께 AKB48를 이끌 차세대로 지목 받던 미야와키 사쿠라도 마찬가지. 갑자기 그라비아 푸쉬가 끊긴 게 이상해요.


 그리고 역시... 오오와다 나나와 엮인 왕따 사건 때문입니다. 무카이치 미온이 가담(?)했다곤 생각하지 않지만, 볼 때마다 자꾸 떠오르는 건 어쩔 도리가 없어요. 그게 왕따다 아니다 말도 많고, 그냥 파벌에서 떨어져나온 오오와다 나나가 진상 부린 거다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는데, 뭐가 어쨌든 14기 안에 '파벌'이라는 게 있다는 게 확실해져서 더 불편해요. 저는 단오시 같은 것도 아니고 맴버들 사이 관계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이라 굉장히 싫더라고요. 심지어 오오와다 나나가 스캔들 여파로 졸업하게 된 데다 오오와다 나나와 친밀한 관계였던 맴버들이 죄다 졸업하거나 졸업 예정이거나 졸업할 가능성이 점쳐지는 상황이라.. 짜증이 팍..


 물론, 무카이치 미온에 대한 관심이 식었다는 것도 아니고 여전히 기대하고 있습니다만, 예전처럼 적극적으로 화보를 퍼오진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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