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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KT48의 마츠오카 나츠미가 코지나 유이와 영애니멀 권두 그라비아를 찍었습니다.



 개인적으로 HKT48에서 제일 좋아하는 게 마츠오카 나츠미라 이렇게 오랜만에 그라비아로 만나보니 몹시 반갑네요. 근래 HKT48도 미야와키 사쿠라나 코다마 하루카 정도를 제외하면 그냥 방치 상태고, 새롭게 들어온 기수에서 몇명에게만 푸쉬를 주는 터라 거의 절망적인 상태인데...  마츠오카 나츠미 같은 보석을 잊어버린 게 아닌가 싶어요. 처음 마츠오카 나츠미를 봤을 때 너무 예뻐서 당장 골든타임 드라마의 주인공 아역으로 나와도 되겠다 싶었을 지경이었거든요. 그 이후도 역변 전혀 없이 잘 커서 절정의 미모를 과시하고 있는 마당에 푸쉬가 없다니!


 코지나 유이도 마찬가지에요. 활발한 성격에 자신을 망가트리면서 예능 분위기를 살려주는 맴버인데도 미디어 노출이 거의 없는 상황. 이해할 수 없어요.


 요새 48그룹의 졸업 러쉬가 이어지는 상황이라.. 가을 돼지가 자뻑에 심취해서 케야키자카에 올인하고 있는 덕에 지금 48그룹에서 인기 상위권 맴버들도 예전처럼 푸쉬가 안 들어가는 상황이니, 원래부터 이렇다 할 무언가가 없던 맴버들은..


 마츠오카 나츠미와 코지나 유이의 경우는 HKT48의 그 짧은 칸무리 방송, <오데카케>에도 안 나와요. 차세대 맴버들 밀어주기에 바쁜 방송인 데다 방송의 절반이 사시하라와 고토의 만담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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