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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자베스 올슨이 과감한 드레스를 입고 칸을 활보하는군요. 게다가 표정들도 자연스러워서 좋습니다. 매번 레드카펫이나 어디나 사진 찍을 때마다 나오는 어색한 표정이 마음에 안 들었거든요. 굉장히 즐거워보이네요.


 저 드레스를 보고 있노라니.. <올드보이>가 보고 싶어지지 말입니다. <올드보이>는 엘리자베스 올슨의 몸매 말고 남는 게 없다는 평이 난무할 만큼 별로인 작품이지만, 그거면 충분하다면 충분하달까.. 그 정도로 엘리자베스 올슨의 몸매가 놀라웠어요.



 엘리자베스 올슨은 <윈드 리버>로 칸 영화제에 참석한 상황. <시카리오>의 각본가로 유명한 테일러 쉐리던의 감독 데뷔작입니다. 꼭 봐야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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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7.05.27 13:59 신고

    엘리자베스 올슨의 출연 장면들만으로도
    올드보이 헐리웃판의 존재 의의는 충분하고도 넘치지 말입니다! + +

    그나저나, 사진들 정말 좋군요!
    저 멋진 의상에 저 자연스러운 표정들 하며...
    이, 역시 아무래도 일본 아마존에서 뭐 살 때
    시빌워 블루레이를 낑겨서 사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