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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바 그린도 그렇고 멜라니 로랑도 그렇고 마리옹 꼬띠아르도 그렇고.. 프랑스 배우들에겐 뭔가 특별한 분위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게 뭐라고 딱 잘라 말하긴 어렵지만 말이에요. 묘한 신비로움? 생각해보니 세 배우 모두 눈동자 색깔이 기가 막히다는 공통점이 있군요.


 마리옹 꼬띠아르의 마담 휘가로 5월호 화보입니다.



 대체 어떻게 구성된 몸인지 모르겠는데, 마리옹 꼬띠아르가 출산한 게 3월인가요? 순식간에 몸이 회복되는 걸 보면 체질이라는 게 있나봅니다. 게다가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저 이목구비와 피부!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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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7.05.27 13:47 신고

    확실히 헨타이사마 말씀처럼 프랑스 배우들에겐 뭔가...

    프랑스라는 나라가 이런 인류를 끌어들이는 건지
    그곳에서 이런 인류들을 발현시키는 건지 암튼 참 신비롭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