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미야와키 사쿠라가 오랜만에 주간 플레이보이의 표지를 장식했습니다. 그런데 표지 사진은 좀 이상하죠? 제가 보기에 누워있는 걸 찍고 세로로 세운 것 같아요. 그러니 얼굴이 축 처지죠. 이거 보고 또 성형이니 뭐니 하는 바보는 없길 바랍니다.



 지금 AKB48의 총선거를 앞두고 후보(...)들이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미야와키 사쿠라도 졸업이니 마지막 총선이니 하는 멘트를 해가면서 강하게 팬을 압박(?)하는 중인데, 덕분에 팬들 사이에 반응이 영 좋지 않습니다. 총선의 인기도 예전 같지 않은 만큼 너무 메달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게다가 미야와키 사쿠라는 그간 운영의 고리오시 소리 들을 만큼 푸쉬를 받았던 탓에 멋대로 졸업하면 곤란하다는 반응도 있습니다.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베리알 2017.06.04 23:04 신고

    캬 사쿠라의 블랙 스완...
    그대로 낚아채 나만의 새장에 가둬놓고 싶은 기분이 절로 듭니다.
    역시 미야와키 사쿠라의 이 위험한 매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