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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시다 아카리의 제2의 인생이 펼쳐졌습니다. 중학생 때 팬과 함께 호텔에서 밀회하는 등의 충격적 사고를 치고 긴시간 자숙하며 오사카의 예능과 무대 공연만 해오던 요시다 아카리가 지금은 뷰티 유튜버로 거듭났어요. 처음 시작했을 땐 반응이 별로 안 좋았는데, 이후 스킬이 좋아졌는지 반응이 좋다고 하네요.


 솔직히 남자인 저로선 뷰티 유튜버라고 해도 확 와닿지 않습니다만... 어쨌든 요시다 아카리가 여덕몰이를 시작했다고 하니 기쁘군요. 요시다 아카리의 유튜브 채널은 여기를 눌러주세요.



 그나저나 요시다 아카리의 그라비아를 볼 때마다 정말 피부가 하얗다는 걸 느낍니다. 이런 피부가 진짜 화이트죠. 미국이나 유럽의 백인들 피부는 화이트가 아니라 레디쉬고요. 걔네들이 동양인보고 옐로우라고 하는 거 들으면 진짜 코믹하단 생각 밖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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