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 Pan 6월호에 아사히나 아야가 표지 모델로 나섰습니다.


 요새 아사히나 아야가 CM이나 예능에 나오는 거 보면, 뭔가 조금 어색하고 불안합니다. 예쁘다고 대세 타서 CM에 나오곤 하는데, 정극 연기도 아닌 CM에서 연기도 너무 어색하고 이상해서 한숨. 예능에선 발랄하게 놀 줄은 아는데 정작 자기 에피소드를 이야기할 때 다 재미가 없어요. 결국, 개그맨들이 예쁘다고 몰이해줘야 제 역할을 하는 정도..



 그렇다고 모델로 성공적인 것도 아니에요. 레이에 꽤 오랫동안 전속 모델로 있었지만, 아직도 인기 모델이라 하기엔 2% 부족한 상황. 런웨이에 계속해서 나오는 건 극단적으로 작은 얼굴과 기럭지 덕분이지 인기가 많아서가 아닌 듯해요. 어쩌면 '모델'이란 직업 그 자체엔 제일 어울리는 지도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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