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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단발로 싹둑 잘랐습니다. 그리고 여성들에게 단발병에 시달리는 고통을 안겨주고 있군요.


 딱 길이가 제가 제일 좋아하는 길이.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하는데 무슨 스타일이 안 어울리겠습니까마는 제 기준에선 100% 업그레이드 된 기분이 들 정도로 예뻐졌습니다.



 부럽네요. 저런 외모로 태어나면 세상 살기 정말 편하겠죠. 여자로 태어나면 안젤리나 다닐로바, 남자로 태어나면 원빈... 환생을 믿진 않지만, 뭐 다시 태어난다면....


 반면, 안젤리나 다닐로바 정도 되는 외모의 딸이 태어난다면, 아버지로서 벌벌 떨면서 살지 않을까 합니다. 이 무서운 세상에서 딸을 지켜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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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손님 2017.06.01 22:11 신고

    단발이라기엔 애매한 길이네요. 중간 정도의 길이랄까. 얼굴이 너무 달라서 따라하고 싶은 마음도 들지 않습니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