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자전거 좀 탔습니다. 탄천 따라서 쭉 가다 보니까 이 근방이 보기 좋더라구요. 하필 사진을 엉망으로 찍어서 올리진 못 하지만, 이 앞쪽으로 쭉 가면 마치 일본의 단정하게 꾸며진 도시 외곽처럼 깔끔한 구간이 있습니다. 눈이 호강하는 기분마저 들었어요.


 여름이 확실하게 찾아왔습니다. 뭔가 숨이 턱 막히는 기분.

신고


댓글 2

  • 나카죠아야미는사랑입니다 (2017.06.03 13:16 신고)

    헐... 제가 일주일 중 3일 이상 조깅하는 코스에요... 집에서 시작해서 600미터쯤 되는 구간입니당.. 소름입니다아... ㅋㅋㅋㅋㅋㅋㅋㅋ //▽//

    • BlogIcon 즈라더 (2017.06.04 19:49 신고)

      저도 꽤 자주 다니는 곳입니다.
      어쩌면 우리 마주쳤을지도?!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