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드라 다드다리오가 독일에 넘어가서 <베이워치> 홍보 활동에 주력하고 있나 봅니다. 익스트림 무비의 NeoSun님께서 관련 사진을 올려주셨습니다.


 TV 출연 사진들도 놀랍지만, 프리미어 사진이 더 놀랍네요. 알렉산드라 다드다리오가 자신의 몸매를 주무기로 활용하기 시작하면서 공식 석상에서 드레스 코드가 장난 아니게 야했는데, 이번엔 알몸에 코트 하나 걸친 거 아닌가 싶을 만큼 과감한 패션입니다.



 <베이워치>보단 조금 더 괜찮은 작품 만나서 쾅! 하고 터트려줘야 알렉산드라 다드다리오도 길게 갈 텐데.. 뭐, 그렇다고 <베이워치> 스타일의 영화가 나쁘다는 건 아니고요.


 그나저나 알렉산드라 다드다리오도 피부가 엄청 하얗군요. 그래서인지 안 쪽에 니플리스 혹은 양면 테이프가 눈에 띕니다.

신고

댓글 2

  • 베리알 (2017.06.03 21:54 신고)

    본인이 원한건지 제작사와 협의한건지 홍보 컨셉은 이렇게(?) 가는 건지도... ^^;;;

    패치만 없었으면 아예 예전 토르의 제이미 알렉산더처럼 역대급 의상 화제가
    터졌을 수도 있을 의상들인데 조큼 아쉽지 말입니다. ^^

    • BlogIcon 즈라더 (2017.06.04 19:50 신고)

      앞으로 더 발전(?)하지 않겠슴까! +_+

      그녀에겐 아직 많은 게 있습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