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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역시 <스킨스> 시절과 다르게 턱이 상당히 자란 카야 스코델라리오입니다. 그렇다고 예쁘지 않다는 건 아니지만, 당시의 그 날카로운 아름다움이 사라졌달까요. <캐리비안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를 보고 온 분들이 다 예쁘다고 하는 걸 보면, 영상은 또 다르기도 한 모양이고요.



 그래도 올백 머리를 하면 옛날 모습이 좀 나오네요. 김수현이 이상형이라 밝혔을 만큼 아름다웠던 카야 스코델라리오 아니겠습니까. 언제 헐리우드에 본격 진출해서 영화를 찍나 기다리던 시절도 있었건만 하관이 좀 달라졌어도 카야 스코델라리오는 카야 스코델라리오죠. 그녀를 향한 지지는 변하지 않습니다. 음, <캐리비안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를 보러 가야 하나... 블루레이로 보려고 대기하던 중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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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7.06.04 22:54 신고

    하관이고 뭐고 무진장 이쁜 사진들이군요. ^^

    이번 캐리비안해적 보고 온 분들도 그 이쁜이(?) 얘기만 하던데...
    극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싶은 생각이 불끈불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