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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디펜던스 데이>가 가볍게 즐길 만한 SF 영화였던 것처럼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도 가볍게 즐길 만한 SF 영화다. 전편의 명예에 누를 끼치는 영화라고 평하는 이도 있던데, 호불호와 별개로 <인디펜던스 데이>에 딱히 명예라 할 게 있진 않았다. 당시 가볍게 즐길 법한 SF 영화라는 평가가 대부분이었고, 지금 다시 봐도 무슨 명예를 주고 어쩌고 할 만한 위대한 작품은 아니란 생각이다.


 결국,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도 마찬가지. 딱 기대했던 그 정도의 영화다. 모나지 않고 박력감 있으며 화려한 영화. 중국 PPL이 너무 많다는 거 제외하곤 다 만족한다.


 이하 스크린샷은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정발판 블루레이의 원본 사이즈 캡쳐다. 누르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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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7.06.25 11:18 신고

    중국 PPL... 단점은 단점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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