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래도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스파이더맨이 <시빌워>의 스파이더맨보다 더 좋았다. 움직임이 진짜 거미처럼 보여서 좋았고, 그웬 스테이시나 해리 오스먼과의 관계성도 좋았다. 일렉트로의 스토리 전개는 아주 많이 좋았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의 클라이막스 결정타는 볼수록 임팩트 장난 아니다. 마크 웹의 사람 들었다 놨다 하는 연출에 감탄사. 그리고 그 순간(!)의 임팩트에 충격. 엠마 스톤은 아마 이 영화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것 같은데, 덕분에 더욱 몰입할 수 있었다.


 새삼 그리워진다. 소니가 병신짓만 안 했어도....


 이하 스크린샷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블루레이의 원본 사이즈 캡쳐. 클릭하거나 터치하면 원본 사이즈로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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