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릴리 콜린스가 봉준호 감독의 <옥자>에 나오죠. 스틸 사진이나 예고편 속 모습을 보면 정말 작은 요정처럼 느껴지더군요. 전반적으로 덩치가 큰 배우들이 많이 나와서 그런 걸 수도 있지만, 릴리 콜린스 정말 작고 예뻤어요.



 <옥자>에서의 그 빨간 머리를 버리고 원래 머리로 돌아오니까 바로 느껴지는 이 앙상함. 왜 그렇게 작게 느껴졌는지 그 정체가 밝혀졌습니다. 어마어마하게 다이어트를 했다고 해요. 키아누 리브스와 함께 나오는 거식증 관련 영화를 찍었거든요. 허허...


 피골이 상접한 스틸 사진들을 보니까, 다이어트의 부작용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요새 이태임의 거식증에 가까운 식사가 화제라죠? 슬렌더 좋아하는 저 같은 사람조차 경악했을 정도니... 거식증 조심합시다.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