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케이의 인지도, 인기 조사에서 대박을 터트린 히라테 유리나. 데뷔곡을 순전히 혼자서 떠안아 대박낸 그녀의 위력은 조사에서도 드러났습니다. 이 기세로 1년만 더 이어간다면 일본 여자 아이돌 가운데 최고 순위를 기록해도 이상하지 않달까요. 무서운 히라테 유리나. 그래서인지 고토 마키의 재림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어요.



 정작 히라테 유리나 본인은 그런 상황을 썩 내켜하지 않는 것 같긴 합니다.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이렇다 할 예능 출연도 없고, 드라마나 영화에서 활약한 것도 아닌데 인지도와 인기가 어마어마하니... 케야키자카46가 히라테 유리나 원톱 센터를 포기하지 않는 게 다 이유가 있는 거랄까요. 사실상 지금 케야키자카46는 히라테 유리나 원맨팀에서 조금씩 팀 전체로 인기가 퍼지는 과정에 있으니까요.


 부담스럽겠지만 조금만 더 참아보길.

신고




댓글 2

  • 손님 (2017.06.18 22:27 신고)

    본인이 가진 압도적인 스타성에 비해 푸쉬를 꺼려하는 게 또 하나의 씹덕 포인트라 생각합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