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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디올 행사가 있었던 모양인데, 그곳에 나타난 안젤라베이비의 드레스가 화제입니다. 저 미친 미모와 슬렌더 몸매에 하얀 피부. 그걸 감추지 않고 드러내는 블랙 드레스의 조화가 아주 미치게 하는군요.



 아, 황효명 정말 부럽네요. 저 비주얼을 매일 보고 있을 거 아닙니까.


 안젤라베이비가 일본 쪽에서 모델을 하던 시절엔 상상도 할 수 없는 지금의 모습. 중국의 특급 중의 특급 스타가 되어있으니.. <화전희사 2010> 당시부터 대박 날 거라 생각은 했지만, 이 정도로 클 줄이야. 안젤라베이비를 자주 볼 수 있으니 참 행복하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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