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표지 사진만의 이야기입니다만, 표지 사진 속 이시하라 사토미는 극단적으로 어리게 나왔네요. 교복 입고 연기해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은 저 로리로리함.



 유역비도 그렇고 장나라도 그렇고.. 이시하라 사토미까지.. 요새 여배우들은 나이를 거꾸로 먹는 게 유행인 모양입니다. 보는 사람 눈은 호강하지만, 연예인들은 얼마나 빡셀지 상상도 하기 싫습니다만.. 이시하라 사토미만 해도 20대 초반까지 통통한 매력으로 유명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지금은 완전히 슬림해졌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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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베리알 (2017.06.17 18:03 신고)

    크 정말 고딩스러운 분위기군요.

    그래도 전 예전 통통하던 때가 훨씬 더 좋지만 말입니다. ^^;;;

    • BlogIcon 즈라더 (2017.06.24 19:44 신고)

      <워터 보이즈>에서 그 모습이 여전히 떠오르는데 말입니다. 육덕육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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