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앙의 화보는 성인 여성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상당히 '고급스러운 섹시함'을 추구하곤 합니다. 내용도 퀄리티와 별개로 고급미 넘치는 섹시를 추구하는 터라 표지 모델로 아무나 들어가지도 못 해요. 특급 스타거나 아이돌 중에서도 특급 인기를 누리는 극소수만이 표지를 장식하죠. 이번에 우에토 아야에게 이렇게 섹시 컨셉의 화보를 시킨 걸 보세요.




 그러나 앙앙 편집진은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우에토 아야가 아무리 노출 있는 옷을 입고 섹시하려고 해도 그저 사랑스러울 뿐인 걸요. <히루가오(메꽃)>에서도 우에토 아야가 섹시하려고 노력한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원숙한 여성의 아름다움이 나온 거였으니까요. 영화판에서도 그저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사이토 타쿠미 품에 안겨 있는 게 그렇게 섹시하더라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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