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하나로 연예계 한가운데를 돌파하는 중인 하시모토 칸나가 주간 문춘에 나왔습니다. <은혼> 홍보하는 겸해서 나왔다고 봐야 할 테죠?



 이제 어른이라고 나름 과감한 포즈도 하고 그러네요. 그 전설의 직찍 하나를 떠올리면, '아니, 얘가 벌써 고등학교를 졸업했다고?'란 생각 밖에 안 듭니다.


 <은혼>은 예고편이 나름 잘 뽑혀서 많은 이가 기대하는 영화에요. 하시모토 칸나가 맡은 역할이 엽기적이라서 원작 작가도 깜짝 놀라가지고 한컷 만화에 담았더군요. 게다가 나가사와 마사미도 나오니까.. 아마 망작이어도 블루레이 구매까지 가지 않을까 합니다. 사실, 하시모토 칸나의 영화 중엔 그나마 좀 정상적으로 만들어지는 영화인 터라..

신고



댓글 0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