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사카와 나나가 장난 아닙니다. 그라비아 화보가 일주일에 하나씩은 나와요. 한 번 찍은 걸 여러번 나눠서 내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어쨌든 본직은 슈퍼걸즈란 아이돌 그룹인데 완전히 그라비아 올인 형세에 잡지사들도 아사카와 나나를 올해의 그라돌로 만들 작정인 모양입니다.



 이제 나이도 좀 있어서 그런지 포즈도 과감해지고 입는 수영복들도 야한 게 더 많아졌어요. 보통 수영복 쪽은 본인이 직접 고르도록 되어 있으니까, 아사카와 나나나 소속사인 에이벡스 역시 아사카와 나나의 그라돌화를 지지하는 거라 봐야 할 테죠.


 대단합니다..-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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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바리스타 (2017.06.27 16:05 신고)

    아사카와 나나 진짜 레어인게
    요즘 고교생 그라비아 애들은

    가슴있으면 허리가 통짜라던가..
    너무 살쪘다던가 그러는데

    얘는 얼굴도 이쁘고
    가슴도 크고
    허리도 잘록..

    정말 다 가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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