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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나기 유리나의 의지인 건지 아니면 어린 그라돌이 치고 올라와서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야나기 유리나의 그라비아가 갈수록 줄어드는군요. 어쩌면 시장 자체가 축소된 걸지도요. 아사카와 나나 정도를 제외하면 거물급 신인 그라돌이 보이지도 않고... 반면 기존 그라돌들은 죄다 관두는 실정인지라.



 사진집도 이제 아무나 못 낼 거에요. 시라이시 마이를 필두로 한 노기자카46 맴버들이 각종 사진집 차트를 갈아치우는 마당에 누가 잘 팔리지 않는 그라돌의 사진집을 내주려 하겠습니까. 인기 많은 그라돌도 만 장 넘게 팔기가 어려운 시대인 걸요.


 뭔가 가슴이 아프네요. 이대로 그라비아란 영역이 사라지지 않을까 걱정(?)도 되고 말입니다. 나름대로 일본 연예계 신인의 첫 걸음 역할을 해오지 않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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