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이 리카가 영점프의 표지를 장식했습니다. 이전부터 느낀 거지만, 나카이 리카의 이 로리함은 대책이 안 서네요. 팬들 사이에서도 가끔 그라비아가 나오면 죄책감이 느껴진다는 얘기가 나올 지경. 그야말로 합법 로리입니다.



 이번에 오키나와에서 개최될 예정이던 총선이 결국, 폭우 탓에 중단되었고, 공민관에서 개최된다고 합니다. 역대 최악의 총선. 나카이 리카를 비롯한 NGT48의 맴버가 약진을 하지 않을까 기대했었는데, 이렇게 되어버리니 아무 의미가 없네요. 팬들도 의욕이 떨어진 모양이에요. 막판 달리기 중단을 선언하는 이가 많았습니다.


 웃기는 일이죠. 처음 오키나와에서 개최한다고 했을 때 여름의 오키나와는 폭우 때문에 힘들 거라고 팬에 관계자에 한입 모아 얘기했지만, 프로듀서인지 아니면 AKS인지 누군가가 강행했어요. 뒤쪽에서 밀약이라도 맺은 모양. 더럽네요. 우엑.


 앞으로 48그룹이 몰락을 맞이하면 그 계기 중 하나로 뽑힐 법한 병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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