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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때 육덕 여신이라 불렸던 처자의 몸매라고 생각하기 어려울 만큼 여리여리해진 신세경. 본래부터 청순의 극치를 달렸던 그녀기에 이제 청순여리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타짜2> 이후 영화 출연이 없는 것 같아 조금 아쉽지만, 괜찮습니다. 요새는 드라마도 블루레이로 잘 나오더군요. 물론, 타이밍을 잘 타야 살 수 있지만요.



 솔직히 <타짜3>가 제작되고 거기에 신세경이 그대로 나와줬으면 좋겠는데, 같이 나온 탑이 역대급 뻘짓을 하는 바람에 어렵게 됐군요. <타짜2>로 이미지 완전 상승해서 괜찮은 배우라 여겼었건만... 휠체어 타고 나올 때 경악했지 말입니다.


 이렇게 <타짜3>에 신세경이 출연하는 건 없는 일이 될 것 같고...ㅠㅠ 신세경을 위한 새로운 프랜차이즈를 찾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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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7.06.17 17:49 신고

    타짜2의 주인공이 그렇게 될 줄이야... -.-;;;

    그나저나, 저 여리여리한 신세경도 좋지만
    역시 전 지옥에서 온 식모 시절의 신세경이... 그때 정말 신세경이었는데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