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은 닷컴의 이희은 사장 사진이 계속해서 눈에 띄는 바람에 닥치는 대로 저장. 정신이 없습니다만, 사진 가운데 사무실에서 찍은 사진을 보니 어쨌든 회사는 회사가 맞구나.. 란 생각이 확실하게 들더군요.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이희은 닷컴에서 저런 치명적 매력의 사장님과 일하는 건 어떤 기분일까요?



 뭐, 패션 업계의 관행을 떠올리면 직원에 대한 처우가 어떨지 걱정이 되긴 합니다만, 매일 얼굴 보는 사장님이 이희은이면 뭔가 신기할 것 같지 말입니다. 사진으로 봐도 만화 속 몸매보다 더 놀라운데 실제로 보면? =ㅅ=;;


 물론, 회사에 들어가 사장과 사원의 관계가 되어버리면 그 순간부터 감흥이 사라지겠죠. 압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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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베리알 (2017.06.18 11:03 신고)

    원래 업무 관계는 인간 관계를 배제하고
    딱 업무 관계로만 노는 게 진리이니 말입니다.
    드라마에서는 뻔질나게들 연애질 해대긴 합니다만... ^^;;;

    • BlogIcon 즈라더 (2017.06.24 19:45 신고)

      드라마 같은 일은 정말 드물다는 걸 깨닫게 되는 게..

      바로 그런 부분이 아닌가 합니다. =ㅅ=

  • 북극곰 (2017.06.19 15:26 신고)

    이게 기사에요ㅡ?
    어찌한번 해보고싶은데
    바라만보다 끙끙대고 쓴 글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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