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사진 속 키시 아스카의 가슴 모양 정말 예쁘지 않나요? 저 자연스러운 곡선. 너무 큰 걸 좋아하지 않지만, 키시 아스카의 곡선이라면 얘기가 달라지지 말입니다.



 요새 어마어마한 노출 러쉬가 이어지고 있는 일본 그라비아 업계에서 굳건히 예전 수위를 유지하고 있는 키시 아스카. 눈에 익은 그라돌이 홀딱 벗는 걸 보면서 기쁨과 안타까움이 공존하는 기묘한 감정이 생기곤 하는데, 키시 아스카는 그런 딜레마(?)를 안겨주지 않아서 다행이군요. 그냥 이 정도로 쭉 가는 게 낫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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