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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즈하라 키코를 보는 일본 여성들의 반응을 보면 대충 이렇습니다. 얼굴도 이상해 목소리도 이상해 성격도 이상해... 그런데 몸선은 너무 예뻐.


 아마 미즈하라 키코가 모델로 대성공했던 것도 '취향은 아니어도 몸매 만큼은 인정한다'는 식의 받아들임이 있지 않았나 싶어요.



 이 사진에서 미즈하라 키코가 너무 까무잡잡해서 아쉽군요. 하얀 피부로 유명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노르웨이의 숲>에서 인상 깊었던 건데 말입니다.


 함께 있는 처자는 미즈하라 키코의 동생인 유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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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7.06.20 12:51 신고

    미도리는 역시 하얘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