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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노 메이의 세븐틴 분량입니다. 요새 여러 순정만화 원작 영화에 나오는 등 굉장히 잘 나간다죠. 개인적으론 예능에서 나가노 메이를 보고 뿅 갔습니다. 굉장히 사랑스러운 표정을 잘 짓더라구요.



 첫 번째 사진은 개인적으로 정말 별로에요. 제가 매력을 느낀 나가노 메이는 아래에서 두 번째 사진. 뭐, 이제 저에겐 너무 어린애라 매력이니 뭐니 말해봤자 딱히 그렇게 확 와닿는 건 아닙니다. 이제 진짜 아재가 됐는지 애들에겐 완전히 매력을 잘 못 느끼겠더군요. 그냥 주목할 만한 연예인이란 의미에 불과하달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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